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최우수기관 선정

저소득·맞벌이 부부 자녀의 방과 후 교육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에서 군산시가 전국 최우수 기관 16개소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2-03 09:32:4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저소득·맞벌이 부부 자녀의 방과 후 교육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에서 군산시가 전국 최우수 기관 16개소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가 전국 184개 시·군 방과 후 아카데미를 대상으로 종합 운영상황을 평가한 결과로, 최우수로 선정된 군산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늦봄터\' 는 지역 내 중학교 1,2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보충심화학습, 특기적성교육, 현장체험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최우수로 선정된 기관은 다음달 여성가족부장관 표창과 함께 기관 운영실무자 1인 연수기회 제공, 1년간의 평가유예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심명보 여성아동복지과장은 “이번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평가 결과는 실무자들이 지역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해 준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청소년들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