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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동, 사랑실천 줄이어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룡동 각계각층 사람들이 발 벗고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2-05 09:38: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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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룡동 각계각층 사람들이 발 벗고 나섰다.
지방산단에 소재한 한국유리직원 일동이 217만원, 유니드 100만원, 벤토스 100만원, 소룡동 주민자치위원회 100만원, 소룡동통장단 50만원, 지역주민 박장배씨 100만원을 각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특히 박장배씨는 불구의 몸으로 동아아파트 앞에서 수년간 구두닦이를 하며 불우이웃을 도와 왔던 박성배씨의 동생으로 형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에도 100만원의 큰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소룡동 주민센터는 기부자들의 뜻을 담아 김장김치 700포기를 담가 독거 노인세대 및 저소득 소외계층 120여 세대에 전달하기로 했으며, 추운겨울 나기에 힘겨운 난방 소외세대 20가구에 연탄 200장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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