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립도서관은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인간과 세상에 묻고 답하는 인문학 특강을 지난 지난달 15일 시작해 4일까지 총4회 동안 진행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인문학특강은 철학, 역사, 예술 등의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귀중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인문학 특강은 첫 번째 시간 한재훈 교수를 시작으로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의 저자 주현성 작가, ‘명화속의 삶과 욕망’의 저자 박희숙 교수, 마지막 시간 ‘철학콘서트’의 저자 황광우 작가의 강의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