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영택) 위원 24명이 지난 6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84세대에 보온이불(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대야면 주민자치위원들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어르신들이 추위를 녹이고 건강하게 겨울을 잘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온이불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들은 평소에도 면 발전에 적극적인 협조와 대야전통시장활성화에 노력하고 가로환경정비 등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정용기 대야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는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면민의 30%가 65세 이상 노인으로 대부분 저소득 노인부부나 독거노인인 점을 감안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