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조희석)와 주)군산도시가스(회장 김동수)가 연탄 4만장을 기탁해 연료 소외계층 133가구에 연탄 300장씩을 전달했다.
한국가스공사와 군산도시가스는 지난 6일 연탄사용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은행과 함께 군산시청,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운종합사회복지관, 여성자율방범대원 등 다수의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릴레이로 연탄 사용가구에 직접 공급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를 도입해 발전자회사와 도시가스사에 공급하는 공기업이며, 군산도시가스는 이용자들에게 가스를 공급하는 회사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3월 29일 군산시와 복지소외계층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1억원 상당의 성금·품을 지원했으며, 주) 군산도시가스에서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5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지역주민의 에너지를 책임지고 있는 기관의 ‘사랑의 연탄’ 무상제공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