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단장 서삼석)과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최범용)이 7일 공사 창립 제104주년 기념행사 개최와 함께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과 금강사업단은 각각 청렴생활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불합리한 과거의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고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공정한 업무처리, 고객이 감동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향상, 제18대 대통령선거 관련해 공직자로서 선거중립 등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히 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서삼석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장은 “100년 넘게 성장해 온 기업들은 고객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조직 안팎으로 청렴한 기업문화가 정착돼 있다”며 “농어촌‧농어민과 희노애락을 함께해온 104년 역사의 한국농어촌공사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공정한 업무수행과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올바른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