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김장철을 맞아 곳곳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가 진행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한국GM은 지난 6일 동절기를 맞아 한국 지엠 자사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저소득 사회배려가정에 15㎏씩의 김장김치를 200세대에 전달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위로했다.
나운2동(동장 김정훈)은 5일부터 7일까지(3일간) 사랑의 김장김치 2000포기를 손수 담가 저소득층 300세대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와 통장단 등 자생단체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김치를 담가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및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300세대를 선정해 세대 당 김장김치 10kg를 전달했다.
한편 (사)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는 오는 8일 군산고에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펼쳐 회원과 자원 봉사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을 담그고 400여 세대의 사회배려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