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복지지원과 서동석 과장을 비롯한 직원 17명은 지난 8일 사회복지시설 구세군 군산목양원을 방문해 나눔으로 하나 되는 나눔 사랑 쌓기 만남을 가졌다.
구세군 군산목양원은 지적장애우 등 57여 명의 생활 공간시설로써 평소 일반인과의 접촉이 드물어 연말에 외로움과 그리움이 더욱 더 많을 것으로 보여, 복지지원과 직원 18명은 자발적 모금(50만원)을 통해 떡과, 과일 등을 준비해 방문했다.
이날 지적장애우 원생과의 상호 소통을 통해 나눔으로 다가가는, 서로 챙겨주며 간식 먹여주기, 장기자랑 등 어울 한마당으로 훈훈한 나눔의 정을 쌓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