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24일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허모(35)씨와 김모(40)씨 등에 대해 보험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2003년 1월 중순경 나운동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중인 허씨의 차량을 김씨가 뒤에서 추돌하는 수법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3개 보험사로부터 총 4천5백만원을 챙긴 것으로 밝혀졌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24일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허모(35)씨와 김모(40)씨 등에 대해 보험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2003년 1월 중순경 나운동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중인 허씨의 차량을 김씨가 뒤에서 추돌하는 수법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3개 보험사로부터 총 4천5백만원을 챙긴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