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대표시장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해 시민에게 다가가는 정겨운 전통시장 홍보에 나섰다.
‘가자! 전통시장, 즐기자! 문화시장, 퍼드림’이란 주제로 전통시장 문화행사가 오는 14일에 나운주공시장에서, 20일에는 군산공설시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는 밸리 댄스 공연, 마술(꽃, 불, 비둘기 마술 등), 저글링 공연 등이 진행되고, 즉석 전통시장 가요제와 즉석 댄스 경연대회가 열려 참여자에게 풍성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판소리, 가야금 병창, 부채춤 등 전통문화 공연도 열려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에 오면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고, 우수한 농․특산물과 다양한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