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면 기관장 모임인 서룡회에서 지난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갑작스런 한파 및 경기침체 여파로 경제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에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룡회는 김상석 서수면장을 비롯해 각급 학교장, 파출소장, 우체국장 등 16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기관을 대표하는 기관장의 모임으로 상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자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서수면사무소에서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