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프라자호텔(대표 고기점)는 지난 25일 가정의 달을 맞아 200여명의 노인을 초청해 따뜻한 음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처음 호텔음식을 먹어본 박춘례 할머니(75세, 명산동)는 "생전 처음 호텔이라는 곳에 와 보았고, 그런 곳에서 음식을 먹어보니 음식이 쉽사리 목을 넘어가지는 않았지만 참말로 맛이 있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감격했다.
고대표는 "많은 시민들이 우리 회사를 이용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면서,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해드리나 고민하다가 지역노인들에게 소찬이나마 대접해드리기로 했다"며 매년 이런 행사를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리츠프라자호텔의 경노사업은 우리 지역의 훈훈한 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가가 되었으며, 지역기업과 시민이 하나가 되는 좋은 선례를 남겼다는 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