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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대변하는 역할에 충실”

전북도청, 군산시, 고창군 등 도내 9개 도·시·군이 참여하고 있는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전북연맹) 제7대 임원선거에서 김상윤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이 전북연맹위원장에 당선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2-17 16:37:5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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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군산시, 고창군 등 도내 9개 도·시·군이 참여하고 있는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전북연맹) 제7대 임원선거에서 김상윤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이 전북연맹위원장에 당선됐다.
지난 14일 치러진 이번 임원선거에서 김 당선자는 단독 출마해 대의원 유효표 46표중 43표를 얻어 93.5%의 찬성으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이번 임원선거에서 부위원장으로 임충래(전북도청), 김용진(고창군), 황형택(임실군) 3명이, 회계감사위원장으로 황희형(완주군), 사무총장으로 장판영(군산시)씨가 각각 선출됐다.
김 당선자는 “앞으로 전북연맹위원장으로서 조합원들 곁에서 조합원을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조합원들의 복지향상 및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도와 시·군의 공정한 인사교류 실시와 감사제도의 문제점인 상급기관의 중복감사 폐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공무원보수 현실화, 대학생자녀 학자금 지원, 완전한 6급 근속승진제 실시, 5급 근속승진제도 마련, 직종개편 후속대책으로 상위직급 확대를 위해 공무원노총과 연대해 쟁취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향후 사업구상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지난 1990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군산시 총무과, 회계과 등의 주요부서 등에서 근무했으며, 2005년도부터 공무원노조 활동에 참여해 제3대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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