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주덕용 씨 농어촌청소년대상 장관상 수상

군산시 청년 4-H회 주덕용(29·대야면) 씨가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NH농협, 수협이 후원하는 제32회 농어촌청소년대상 본상인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 상패와 시상금 200만원을 받게 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2-18 15:44:01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 청년 4-H회 주덕용(29․대야면) 씨가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NH농협, 수협이 후원하는 제32회 농어촌청소년대상 본상인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 상패와 시상금 200만원을 받게 됐다.

주 씨는 4-H회와 함께 하는 청년농업인상의 귀감이 됐고, 스마트시대에 맞는 젊은 경영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일반 평야지에 적합한 벼농사와 한우를 연계한 복합영농으로 자신이 생산한 부산물을 십분 활용한 경영모델이 스마트영농과 맞물려 효과적인 성과를 내게 된 것도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주 씨는 지난 2005년부터 군산시 4-H연합회와 인연을 맺어오면서 2010년에는 동연합회 회장, 2011년에는 전북 4-H연합회 부회장을 맡았고, 4-H회의 활성화를 위한 학생 4-H과제활동 지원과 어린이 영농교실에 꾸준히 참여해 지덕노체의 이념 구현에 앞장서 왔으며, 지금까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20여회 봉사활동을 하는 등 농업, 농촌의 건강성 유지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벼 26만4000㎡, 찰보리 19만8000㎡, 한우 122두의 경영규모를 가지고 인터넷을 활용한 유통에도 힘을 쏟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