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도로 유지관리 평가에서 전라북도 최우수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전북 방문의 해를 맞아 새만금 1천만 관광객 손님맞이와 시민 교통안전 제고를 위해 사업비 52억 원을 투자해 시내 주요도로 836.8km 도로 시설물 전 구간에 대하여 도로 일제 정비를 실시해 온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주요 정비 사업으로는 도로 덧씌우기, 소파보수, 차선도색, 시설물 정비 사업과 생활도로구역 지정 운영, 취약지역 조도개선, 가로환경정비 사업이다.
또한 교통사고 위험지역의 사고예방을 위해 교통선진화 기법을 도입해 도로교통 안전 개선사업도 병행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