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동 소재 신돈양념족발(대표 정금옥)이 경기침체로 인한 운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작은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이웃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정금옥 대표는 지난 21일 경암동 관내 홀로 거주하시는 수급자 및 저소득 홀로어르신 10명에게 묵은지 쪽갈비(10만원 상당)를 제공했다.
정 대표는 또 매월 셋째주 금요일 경암동 홀로어르신 10여명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중식을 제공하기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약속하였다.
정 대표는 “비록 작지만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어르신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