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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들’ 평가대회 성료

군산시와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나신환)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비정형거주자 또는 집안 환경이 열악한 복지소외계층 발굴하고, 민간자원을 연계해 지원하는 ‘좋은이웃들’ 사업 평가대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2-21 13:41: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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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와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나신환)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비정형거주자 또는 집안 환경이 열악한 복지소외계층 발굴하고, 민간자원을 연계해 지원하는 ‘좋은이웃들’ 사업 평가대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올해 3월부터 소외계층을 발굴하기 시작해 전체 105가정의 위기가정을 찾아내고, 위기구호비 39가정, 공적서비스 연계 115건, 민간복지서비스 연계 235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 집수리 봉사, 의류지원, 난방 및 물품지원, 디딤씨앗통장 지원, 사랑나눔후원연계 등 복지서비스를 군산시 희망복지지원단과 함께 통합적인 체계 안에서 지원했다.
이날 ‘2012 좋은이웃들 사업 평가대회’에는 100여명의 소외계층 발굴 봉사대원이 참석해 발굴활동의 어려움과 발굴했을 때 신속하고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2013년도에는 어떻게 확대 구축해 나갈 것인가 평가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민간차원에서 주도하는 복지소외계층 발굴 사업이 얼마나 효과를 발휘할지 고민이 있었지만 막상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변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이 많았고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했다”며 “군산시 희망복지지원단과 더욱더 협력관계를 구축해 소외계층을 돕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좋은 이웃들’ 발굴 봉사단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민생활지원과(450-4317) 또는 사회복지협의회(442-66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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