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2척이 좌초됐다 해경에 구조됐다.
군산해경은 22일 오전 4시40분께 부안군 위도면 서쪽 1㎞ 해상에서 28t급 예인선이 암초에 좌초되자 긴급 구조에 나서 선장 김모(67)씨 등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1시30분께 옥도면 십이동파도 서쪽 9㎞ 해상에서도 조업 중이던 13t급 어선(충남 장항 선적)이 스크루에 어망이 감겨 좌초돼 어선을 군산항까지 안전하게 예인했다
선박 2척이 좌초됐다 해경에 구조됐다.
군산해경은 22일 오전 4시40분께 부안군 위도면 서쪽 1㎞ 해상에서 28t급 예인선이 암초에 좌초되자 긴급 구조에 나서 선장 김모(67)씨 등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1시30분께 옥도면 십이동파도 서쪽 9㎞ 해상에서도 조업 중이던 13t급 어선(충남 장항 선적)이 스크루에 어망이 감겨 좌초돼 어선을 군산항까지 안전하게 예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