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2013년 계사년은 축복의 해(?)

직장인들이 2013년 계사년(癸巳年)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모양세다. 징검다리 연휴가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나는 등 쉬는 날이 많은 이유에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2-27 09:47:3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직장인들이 2013년 계사년(癸巳年)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모양세다. 징검다리 연휴가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나는 등 쉬는 날이 많은 이유에서다.

 

2013년 쉬는 날은 주 5일제 근무를 기준으로 모두 116일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와 같다. 지난 2008년 휴일은 115일, 2009년은 110일, 2010년은 112일이었다. 하지만 실속부터 다르다는 반응이다.

 

삼일절(3월 1일)과 석가탄신일(5월 17일)이 금요일이어서 주말을 포함하면 3일 연속으로 쉬게 된다.

 

또한 현충일(6월 6일)과 광복절(8월 15일), 개천절(10월 3일)은 목요일이지만 연차 등을 활용하면 나흘 연속 쉴 수 있다. 특히 추석 연휴(9월 18~20일)는 수·목·금요일이기 때문에 5일간의 황금연휴를 만끽할 수 있다.

 

이와함께 정부가 올해부터 한글날(10월 9일)을 공휴일로 다시 지정하면서 하루를 더 쉬게 됐다. 이는 지난 1991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 12년 만의 일.

 

반면 설 연휴(2월 9~11일)와 어린이날(5월 5일)의 경우 주말과 겹친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