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 임직원들이 자선재단을 설립해 사회봉사활동 및 사회공익사업 지원에 보다 체계적으로 나선다.
‘지엠대우 한마음재단’이라 이름 붙여진 이 재단은 소외계층 지원과 사회 공익활동 활성화, 사회복지사업 및 사회공익활동 단체에 대한 지원, 자원봉사자 모집·연결 및 후원사업, 그 밖의 법인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회공익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지엠대우 한마음재단’의 설립은 그 동안 GM DAEWOO임직원들이 지역사회에서 추진해온 자선 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것.
지엠대우 한마음재단은 임직원들이 개인이나팀 단위로 자선단체에 연간 5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되면 1인 당·팀 단위 당 미화 250달러 상당의 기부금을 해당 자선단체에 제공한다.
이 기부금은 박애와 환경, 문화·예술, 체육, 보건·복지,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자선단체를 돕는데 사용 될 예정이다.
GM DAEWOO 닉 라일리 (Nick Reilly) 사장은 “지엠대우 한마음재단 설립은 어려운 노인들과 어린이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우리 회사가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우리가 이 사회를 위해 반드시 해야 되는 것이며 하고 싶은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