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가격이 잇따라 인상되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의 대표적인 술, 소주도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소주업계 1위 업체인 하이트진로는 최근 소주제품 참이슬ㆍ참이슬클래식(360ml)의 출고가격을 22일자로 종전 888원90전에서 961원70전으로 8.19%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주)보배도 31일부터 출고가격을 8.20% 오를 전망이다. 보배는 850원에서 84.15원 오른 934.15원으로 가격이 변경된다.
롯데주류가 생산하는 소주 처음처럼도 가격이 인상될 것으로 업계에 전해지고 있다.
업체에서는 각종 원자재 값 인상 등으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