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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있어 따뜻한 겨울’

(주)서해환경 송재휘 대표이사와 환경 미화원들이 사랑의 연탄나눔 군산지부에서 지원하는 연탄배달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성산면 등 군산지역 3개동 5세대에 1500장의 연탄 배달봉사를 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1-02 15:34:2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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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해환경 송재휘 대표이사와 환경 미화원들이 사랑의 연탄나눔 군산지부에서 지원하는 연탄배달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성산면 등 군산지역 3개동 5세대에 1500장의 연탄 배달봉사를 했다.
서해환경 소속 미화원들로 구성된 이웃사랑회에 이어 이번에 새로 구성된 희망자원봉사단(단장 이한필)은 급식소 봉사와 겨울철 연탄배달 등 꼭 필요한 곳에 적극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자원봉사센터와도 연계한 봉사활동 계획을 밝히며, 손길이 필요한곳 이라면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일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는 계획도 밝혔다.
 
군산의료원 간호팀 쌀 20포 전달
 
군산의료원(원장 김영진) 간호팀이 지난달 31일 옛 역전 경로식당에 쌀 20포를 전달했다.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던 군산의료원 간호팀은 하루 약 300명의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노숙자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동참하게 된 것이다.
류정임 군산의료원 간호팀장은 “어려운 운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박금옥 무료급식소장은 “자원봉사들과 후원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서 경로식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건흥레미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하는 ‘희망2013 나눔캠페인’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임피면의 (유)건흥레미콘(대표 신완식)이 2011년에 이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신완식 사장은 지난 추석명절에도 100만원을 성금을 기탁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어려운 장애인 10세대에게 가구당 현금 10만 원씩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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