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원예농협(조합장 이태세)이 전국 원예농협 가운데 가장 건전한 사업장에 주어지는 ‘탑-클린뱅크’를 달성했다.
군산원예농협은 지난 2007년 탑-클린뱅크에 선정된 이후 2008년 골드-클린뱅크, 2009년 탑-클린뱅크, 2010년 그린-클린뱅크, 2011 골드-클린뱅크에 이어 지난해 ‘탑-클린뱅크’에 선정된 것이다.
탑-클린뱅크는 연체가 없고 건전한 사업장인 동시에 경영실태평가 1등급 조합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상호금융대출에서 연체율이 0.5%이하를 말한다.
군산원예농협 공판장은 군산시민의 먹을거리를 책임지고 있다. 2012년 한 해 동안 403억원의 농산물을 군산시민에게 공급했으며, 지난 1967년 공판장 개장 이래 46년 동안 지속적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전국에 있는 도매시장과 공판장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에서 산지 우수공판장으로 지난 2007년부터 연속 5년 동안 선정되기도 했다.
군산원예농협은 또 군산원예농협은 2012년도 군산원예농협은 사회 전반적인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2012년 동안 전체 사업계획대비 100%이상 목표 달성했다.
이태세 조합장은 “신용사업 1623억원 달성과 경제사업 488억원 달성은 군산원예농협 임직원이 한마음이 돼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계사년 새해에도 임직원 모두가 더욱 노력해 조합 경쟁력 강화 및 사회적인 기업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