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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도 교통통행 문제없다’

군산시가 동절기 동안에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 24시간 상시 출동체제에 돌입해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6일간 연일 24.7cm의 폭설에도 제설작업을 신속하게 실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1-03 09:19: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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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동절기 동안에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 24시간 상시 출동체제에 돌입해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6일간 연일 24.7cm의 폭설에도 제설작업을 신속하게 실시했다.

이는 시가 지난해 보다 18% 증가한 5301톤의 제설자재 확보, 노후장비 교체, 경사로 등 2843개소에 모래함과 모래주머니 5만1850개를 비치한는 등 제설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하게 사전준비를 했고, 기상상황을 예의 주시해 기상특보가 내려지면 즉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강설상황에 따라 제설작업을 체계적으로 실시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단지역 기업체의 물류수송에 불편이 없도록 자동차전용도로와 시내지역 백토고개, 성산 고봉재 등 고갯길 응달지역 16개소를 특별제설지역으로 지정해 우선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새만금 방조제 구간도 폭설로 인해 교통이 통제 되는 일이 없도록 제설작업을 실시해 시민과 관광객 불편 해소에도 적극 나섰다.

시 관계자는 “폭설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사전 준비를 철저하게 한 만큼, 폭설이나 결빙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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