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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른까지 아름다운 기부

새해를 맞아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 아름다운 기부가 연일 이어지고 있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1-04 09:48: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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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 아름다운 기부가 연일 이어지고 있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2일 수송동 소재 아리울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 30여명은 동전이 가득 담긴 모금함 14만원과 부모가 모은 좀도리쌀 40kg을, 익명의 한 주민은 가족이 1년 동안 모은 동전 꾸러미를 수송동(동장 김홍식)에 전달했다.
또 3일에는 예그린 아파트 경로당, 정인리경로당, 세영리첼아파트 경로당에서 추운 겨울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과 함께하고자 자녀들로부터 받은 용돈을 모아 소정의 성금을 수송동에 기탁했다.
이밖에도 현대아파트 부녀회, 관내 영세상업인, 군산 평강교회, 평안교회, 군산남부교회, 수송동교회 등 전주민이 아름다운기부에 앞장서 수송동에서 현재까지 3,500만 원 상당의 성금이 모아졌다.
또한 나운1동 상가번영회(회장 임구환)는 지난 3일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십시일반 마련한 100만원을 나운1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나운1동 상가번영회는 나운1동을 중심으로 자생하는 100여 개의 상가모임으로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으며, 이날 정기회의를 통해 보다 뜻 깊은 일에 힘을 모으고자 어려운 이웃을 도와 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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