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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판고 850억원 달성을 위해…”

군산수협(조합장 최광돈)이 4일 오전 5시에 해망동 위판장에서 2013년 초매식을 갖고 어업인의 안녕과 수산업 번창을 기원 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1-04 09:55: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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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수협(조합장 최광돈)이 4일 오전 5시에 해망동 위판장에서 2013년 초매식을 갖고 어업인의 안녕과 수산업 번창을 기원 했다.

이날 최광돈 군산수협조합장은 “지난해 전체 위판실적은 이상기온 등의 여파로 어획량이 감소해 목표했던 위판고를 달성하지 못하고 주춤했지만 군산수협 창립 80주년인 올해엔 반드시 위판고 목표 850억원 달성을 위해 우리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안전한 거운데 모든 수산물이 많이 잡혀 어업인들이 활짝 웃는 한해가 됐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군산수협은 스마일(SMILE),스피드(SPEED),서비스(SERVICE) 3S 운동을 전개해 위판장을 찾는 모든분들께 친절과 최상의 서비스로 모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초매식이 열린 이날 많은 양의 싱싱한 수산물들이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면서 2013년도 첫 경매부터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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