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1시10분께 개정면 개정교차로에서 25톤 탱크로리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적재된 화학약품 총 2만8000리터 중 1만800리터 가량이 유출됐으며 편도 3차로가 전면 통제됐다.
유출된 화학약품은 스틸렌 노모노란 약품으로 인화성이 약하고 공기 중에선 무해하나, 인체에 접촉 시 피부염 발생 등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 등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