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하수관거정비 국비확보 역대최고

군산시가 우·오수의 분류화를 통해 경포천 및 서해연안의 수질개선과 군산시 하수 종말 처리장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하수관거 정비사업의 사업비가 올해 국비 175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1-10 09:18:1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우·오수의 분류화를 통해 경포천 및 서해연안의 수질개선과 군산시 하수 종말 처리장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하수관거 정비사업의 사업비가 올해 국비 175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0년부터 수송동, 문화동, 흥남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경포·경암 분구 하수관거 정비사업의 국비 200억원 중 2012년까지 67억원이 반영돼 사업진행이 원활하지 않았지만 올해에는 94억원이 반영돼 사업 진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여 2014년말 준공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경장동, 경암동, 조촌동 일원의 경암‧금암분구 하수관거 정비사업도 금년에 국비 81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2월말까지 실시설계가 끝나는 대로 3월중 착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국비가 충분히 확보됨에 따라 조속한 공사시행이 가능해져 사업지구 내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금강유역 수질개선 및 하수 처리장에 우수 유입을 차단함으로써 효율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내년에도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