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시장 문동신)와 군산시의회(의장 강태창)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영구)에 재난구호 활동, 사회취약계층 지원 등에 활용될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시청을 방문한 김영구 회장에게 직접 특별회비를 전달한 문동신 시장은 적십자 특별 회원증을 교부받기도 했다.
문동신 시장과 강태창 시의장은 “기부와 봉사의 문화가 우리사회에 절실히 필요하다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한 목소리로 뜻을 모았다.
적십자 사업수행을 위한 회비 집중모금기간은 이달 31일까지로 회비 납부 대상자는 세대주, 사업자, 법인, 종교, 학교, 기타 단체 등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만20세 미만 및 70세 이상 세대주, 적십자 후원회원인 장애인 세대주, 국군회비(직업군인) 납부자는 제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