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면 최영택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15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대야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가정 10세대에 1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최 자치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는 대야면 주민자치프로그램 6개 분과(노래, 요가, 사군자, 서예, 헬스, 풍물)를 활발하게 운영해 농촌주민의 여가활동과 복지향상에 기여하는 등 주민화합과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서 일하고 있으며 대야전통시장 활성화사업에도 힘을 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