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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산시새마을회 신년하례회 열려

(사)군산시새마을회(회장 이근호)는 17일 계사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2013년 새마을회장단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1-17 17:36: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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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산시새마을회(회장 이근호)는 17일 계사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2013년 새마을회장단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모인 새마을지도자 70여명은 변화․도전․창조의 ‘뉴새마을운동’과 친절․질서․청결의 ‘문화시민 3대운동’ 추진을 다짐하고, 2012년도 유공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15년간 부녀회에 몸담아 나운복지관 급식봉사를 비롯해 리폼용 폐자전거 수거, 어르신 삼계탕 봉사 등에 앞장서 온 양근옥 나운2동 새마을부녀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정수영(대야면), 허용환(구암동), 김영옥(임피면), 조계연(옥산면), 최경순(개정동) 지도자가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전라북도지사 표창은 최창운(나운2동), 김혜숙(흥남동) 지도자가 받았으며, 전라북도새마을회장 표창에는 윤수일(해신동), 김송자(대야면) 지도자가 각각 수상했다.

특히 독서문화증진을 위해 펼쳐진 제32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편지글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이진(산북초․4년) 양에게도 상장과 부상이 전달됐다.

이근호 새마을회장은 “지난 42년간 대한민국의 성장과 함께 해 온 새마을운동이 이제 주민주도형 ‘뉴새마을만들기’사업으로 새롭게 재도약하는 기회를 만들자”고 밝혔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군산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새마을지도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고 축사했다.

강태창 군산시의회 의장은 “지역발전에 헌신하고 이를 통해 존경받는 새마을지도자가 되는데 최선의 협력을 다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사)군산시새마을회는 새해 벽두부터 동절기 이웃돕기와 설날 명절음식 나누기를 시작으로 올 한해에도 시민에게 사랑받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과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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