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신문협회 전북협의회(회장 조창환) 1월 정기회가 지난 17일 비응항 모 식당에서 열려 계사년 한해에도 정론직필 할 것을 다짐했다.
조창환 회장은 “지역민들과 가장 밀접한 언론이 지역신문인만큼 도민들의 가려움과 궁금증 해소를 위해 본연의 의무에 충실하자”고 밝혔다.
또한 “낮은 독자층을 끌어올리고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는 지역신문이 되기 위해서는 기관들의 보도자료를 무분별하게 기사화 하지 않고 감시와 견제 등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전북의 힘을 키우는데 지역언론의 역할이 분명 있는 만큼 경쟁력 있는 지역 신문사로 성장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