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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를 녹이는 ‘사랑의 쌀’

동군산농협(조합장 채수항)부녀회(회장 김영옥)가 최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1-28 10:29: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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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산농협(조합장 채수항)부녀회(회장 김영옥)가 최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동군산농협 부녀회는 기금사업으로 모은 돈과 부녀회 수당을 통해 관내(임피, 나포, 서수 성산) 지역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특히 영하의 추운 날씨속에서도 부녀회장들이 직접 독거노인들의 사는 집을 일일이 방문해 쌀을 전달하는 등 사랑의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이를 바라본 지역민들도 “평소 불우이웃돕기에 적극인 동군산농협과 부녀회의 활동이 매서운 한파를 녹이는 미담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들의 사랑과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가 더욱 밝아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채수항 조합장은 “아직도 우리들 주변에는 소외된 불우 이웃이 너무도 많다”며 “농협 또한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주체로서 어려운 농민 조합원들에게 최소한의 혜택을 줄 수 있는 복지사업을 준비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군산농협은 매년 관내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 행사를 비롯해 경로당 난방유 지급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한 사업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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