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실천하고 새 희망을 여는 전북노총’

제23대 한국노총 전북본부 의장에 군산출신의 두형진(48) 전북은행 노조위원장이 선출됐다. 또 신임 사무처장에는 박주완(55) 전북섬유·유통연맹 본부장이 선출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1-31 08:55:26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제23대 한국노총 전북본부 의장에 군산출신의 두형진(48) 전북은행 노조위원장이 선출됐다. 또 신임 사무처장에는 박주완(55) 전북섬유·유통연맹 본부장이 선출됐다.
제22대 한왕엽 의장의 사임으로 지난 30일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두 의장과 박 사무처장은 전체 대의원 111명 중 89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78표를 얻었다.
두 의장은 “‘실천하고 새 희망을 여는 전북노총’을 캐치프레이즈로 임기동안 신뢰받고 단결하는 노총을 만들고, 전북노총의 사회적 책임과 실천을 강화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전북노총의 신뢰회복 및 위상강화 ▲효자동지역주택조합 착공 및 완수 ▲노동현장과 긴밀한 소통과 조직강화 ▲효율적이고 투명한 노동조합운영 ▲노동정책기능 강화 및 지역노동현안사업 발굴 및 실현 ▲노조법 개정을 위한 노동단체 및 지역사회단체와의 연대 강화 ▲전북지역에서의 전북노총의 사회적 책임과 실천 강화 등 7대 과제의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