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사업유치 성명․심포지엄․서명운동 등
산업자원부가 중․저준위 방폐장 부지 선정절차를 이번주 공고할 전망인 가운데 이를 군산에 유치하기 위한 도내 각 대학 교수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7일 전북대 방사선 과학기술학과 김종일 교수 등 35명의 교수는 중저준위 방폐장 군산유치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공식모임을 발족하기로 했다.
이들은 앞으로 중저준위 방폐장 군산유치를 지지하는 활동을 지속 벌여나가기로 결정하고 방폐장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ꡐ군산소리ꡑ라는 이름의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또 군산지역 5개대학 교수들도 각 대학별 심포지엄이나 자체 활동계획을 마련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군산지역 각 대학교수들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각 대학별로 국책사업유치와 대학발전에 관한 심포지엄을 갖고 전문가의 주제강연을 통해 방폐장의 안전성과 유치시 지역경제 및 대학 발전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서명운동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