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윤여웅)가 지난달 31일 ‘2013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전주지검 군산지청 김경석 지청장을 비롯해 김홍태·주진철 부장검사, 서민주 검사, 원도연 사무과장, 이정국 집행과장, 한재영 수사과장, 최완용 부이사장, 김의종 감사, 곽의상·이진탁·장동호·김원요·조시완·유병민·고기점 이사, 방인석 의료전문위원장, 김수경 교육전문위원장, 최용희 운영실장, 윤상민 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
‘당신이 웃는 내일을 희망합니다’란 주제로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2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 2013년 사업계획안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있었다.
윤여웅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범죄가 날로 흉악해져 가는 상황에서 피해자지원센터의 역할은 하루가 다르게 중요해지고 있다”며 “올 한해에도 다양한 지원방법을 찾아 범죄피해자들이 하루빨리 피해의 괴로움과 아픔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보다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석 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많은 봉사를 아끼지 않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움에 처해있는 피해자 가족들이 아픈 과거를 빨리 잊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검찰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