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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차 사주기로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곽미자)는 7일 한국GM 군산공장(본부장 김선홍)과 우리 차 사주기 협약식을 체결하고 지역경제와 기업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2-07 09:36: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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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곽미자)는 7일 한국GM 군산공장(본부장 김선홍)과 우리 차 사주기 협약식을 체결하고 지역경제와 기업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GM 군산공장 홍보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고객이 선택하는 일등공장 만들기’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지역의 여론과 영향력을 주도하는 군산시 여성단체가 중심이 되어 한국GM차 사주기 활동을 활성화해 지역에서 기업이미지 향상과 경제발전에 협력해 가기로 협약했다.

최근 글로벌 경제위기를 맞아 얼어붙은 소비와 내수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우리고장 차 팔아주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단체와 기업 간의 상호제휴‧협력하기 위해 한국GM 군산공장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각 여성단체와 영업사원간의 일 대 일 결연식도 진행했다.

곽미자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협약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의 상생을 위해 여성들이 힘을 모아 지역민에게 다각적인 홍보를 펼치며 기관 이미지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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