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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국 청도 한중국제여객선 취항 준비 「순풍」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5-0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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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고자동차 수출전문업체인 세원마린타임이 오는 6월말까지 군산-중국 청도항로 재개방침을 밝힌 가운데 취항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산항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세원마린타임은 지난 26일 국제여객선 면허취득을 위한 외항정기여객운송사업 면허를 해양수산부에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세원마린타임은 중국측 선사인 홍다(HONGDA)페리와 합자회사를 설립키로 하고 지분 협의를 완료했으며 가칭 「세원페리」라는 합자회사를 설립 예정으로 알려졌다.

세원 측은 용선료 부담을 덜기위해 1만800톤급 여객선을 직접 구입했으며, 가칭 오리엔트 스타 2호로 명명된 이 여객선은 여객정원 500여명과 콘테이너 100TEU를 적재할 수 있다.

한편 군산-청도간 운항거리는 310마일로 운항 소요기간은 19시간 가량이며 6월경 항로가 재개되면 주3항차 운항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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