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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산병원의 따뜻한 손길 귀감

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이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간호사의 꿈을 접어야 했던 여학생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2-11 12:52: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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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이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간호사의 꿈을 접어야 했던 여학생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동군산병원은 최근 수송동주민센터(동장 김홍식)에서 간호사를 꿈꾸는 한 여학생의 학비마련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도움에 나선 것.


동군산병원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금으로 조성한 동군산병원 사랑나눔장학회를 통해 장학금 200만원을 수송동에 거주하는 이모(여․21)씨에게 전달했다.



이씨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 최근 군장대 간호학과를 입학했지만 어려운 형편으로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입학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규 이사장은 “어려운 형편 탓에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한 이씨의 딱한 사정을 듣게 돼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더욱 전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군산병원 사랑나눔장학회는 전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벌여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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