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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파출소·자율방범대, 편안한 귀경길 앞장

군산경찰서 대야파출소(소장 이삼석)가 설연휴인 9일부터 11일까지 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편안한 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교통관리 대책에 만전을 다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2-11 13:18:0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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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대야파출소(소장 이삼석)가 설연휴인 9일부터 11일까지 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편안한 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교통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평상시에도 주말만 되면 대야시장 및 (구)대야치안센터 삼거리는 교통이 매우 혼잡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느끼는 곳.



이에 파출소 직원과 강광호 자율방범대장을 비롯해 대원들은 귀성객의 차량으로 혼잡이 예상되는 이곳에서 교통정리와 예방 활동에 혼신을 기울여왔다.

 
강광호 자율방범대장은 “우리 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날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방문길이 될 수 있도록 봉사에 적극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대야파출소 자율방범대는 대야파출소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예방 및 범죄예방 순찰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다.

 

특히 매월 1일, 6일 전통시장인 대야시장이 여는 날이면 언제든지 자발적으로 대야시장 입구에서 교통관리를 해오고 있을 뿐 아니라 대형교통사고가 발생하면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솔선수범해 경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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