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한국전기안전공사 군산지사와 ‘2013년 경로당 전기시설 안전점점’ 협약을 체결하고 경로당의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현재 군산시에 등록된 경로당은 462개소로 2012년부터 추진해 온 경로당 전기시설 안전점검 사업은 지난해 1400만원의 예산으로 읍·면 지역 경로당 266개소를 실시한 바 있으며, 금년에는 동 지역 19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전기안전공사는 5명으로 구성된 안전 점검반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점검을 실시하게 되며, 점검결과 문제가 발견되는 노후 전선과 누전차단기 등은 현장에서 즉시 교체하고 이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전기 안전관리 요령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