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화마로부터 소중한 문화재 지킨다’

군산시가 제3회 문화재 방재의 날(2월 10일)을 맞아 지난 14일 상주사 대웅전(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37호)에서 상주사, 군산소방서, 의용소방대, 군산경찰서, 제일고등학교 문화재지킴이 학생 등이 참여해 전통사찰 및 문화재 보호를 위한 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2-14 13:20:0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제3회 문화재 방재의 날(2월 10일)을 맞아 지난 14일 상주사 대웅전(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37호)에서 상주사, 군산소방서, 의용소방대, 군산경찰서, 제일고등학교 문화재지킴이 학생 등이 참여해 전통사찰 및 문화재 보호를 위한 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유관기관 합동 문화재 소방훈련은 문화재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되살리고 문화재(산불) 화재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대응능력을 배가시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3일 이영춘 가옥 등 다른 목조 문화재에 대해서도 화재 대응 및 재난 대비를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문화재 방재의 날은 지난 2008년 2월 발생한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화재 등 재해로부터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존하고 문화재에 대한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