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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은 요지경~(사건사고 종합)

술에 취한 상태에서 여성 장애인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김모(41)씨는 지난 16일 새벽 2시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2-22 10:21: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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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여성 장애인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김모(41)씨는 지난 16일 새벽 2시께 나운동 한 주택에서 정신지체 2급인 A(여․45)씨에게 ‘사랑의 매’라며 망치자루로 손바닥 부위를 수차례 때린 혐의다.



대화가 필요해



말다툼 중 자신의 아내를 폭행한 남편이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김모(31)씨는 지난 18일 오후 9시께 나운동 한 아파트 내에서 감정이 상해 한달 동안 대화를 나누지 않은 아내가 ‘밥을 해놓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비돼 폭행한 혐의다.



\'오해 하면 아니되오\'



자신의 남편이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신 것을 보고 화가 나 술집을 아수라장이 만든 4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박모(48)씨는 지난 18일 오후 11시 20분께 경암동 한 술집에서 남편이 한 여성(54)과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연인관계로 오해, 피해자에게 욕설과 함께 술병을 깨는 등 가게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나도 손님인데’



손님을 웨이터로 착각한 뒤 말을 듣지 않자 폭력을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김모(32)씨는 지난 19일 새벽 4시께 영화동 한 노래방에서 다른 손님인 김모(28)를 웨이터로 착각, ‘술을 가져와 이 00야’ 등 수회에 걸쳐 욕설과 멱살을 잡아 흔든 혐의다. 이에 김씨도 대항, 손으로 밀어 넘어지게 하는 등 상호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나도 급하다니깐\'



화장실에서 늦게 나온다는 이유로 시비돼 상호 폭력을 휘두른 여성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박모(여․23)씨와 최모(여․23)씨는 지난 19일 오후 10시 40분께 소룡동 모 음식점 내에서 이모(여․35)씨가 화장실을 오랜 쓴다는 이유로 시비, 상호 폭행을 한 혐의다.

 

\'갈라진 가족愛\'

 

자신에게 항의하는 장모에게 욕설과 폭력을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모(34)씨는 지난 17일께 자신의 처와 말다툼 한 것에 대해 장모가 항의한다는 이유로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가슴을 밀어 현관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한 혐의다.

이어 이씨는 이를 말리던 남성(둘째사위 예정자) 얼굴 등을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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