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지역 주민의 화합과 발전을 소원하는 정월대보름 행사가 군산지역 곳곳에서 개최됐다.
개정면(면장 임흥순)은 지난 22~23일 개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현순)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풍물팀과 함께 이장단, 부녀회 등 자생단체와 합심해 관내 기관, 사업체, 경로당 등 50여 곳을 순회 방문하면서 올 한해 사업번창 및 각 가정의 평화와 축복을 기원하는 풍물놀이 행사를 가졌다.
옥구읍(읍장 김성원)에서도 22일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 등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정월대보름 풍물놀이 행사를 개최해 관내 기관 단체와 사업체 및 경로당 등 80여 곳을 방문하면서 주민들에게 덕담을 전하며 한해 풍년농사와 건강을 기원했다.
이에 앞서 구암동에서는 21일~22일까지 주민자치센터 풍물놀이 프로그램 회원들과 함께 구암‧내흥동 주민화합 한마당 정월대보름 풍물행사를 진행했다.
구암동 주민센터(동장 신용식)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태전)가 함께 마련한 자리로 마을별 가정과 사업장 등을 순회하면서 한 해 동안 사업번창과 풍년농사 및 가정의 평화와 풍요를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