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비안도∼가력도간 뱃길이 사라져 비안도 주민들의 불편이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상법(65) 비안도 이장이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농림수산식품부는 가력도 선착장 점사용을 승인하라\"며 1인 시위를 벌였다. 비응항에서 뱃길로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비안도에는 현재 199가구 465명이 살고 있다.
군산 비안도∼가력도간 뱃길이 사라져 비안도 주민들의 불편이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상법(65) 비안도 이장이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농림수산식품부는 가력도 선착장 점사용을 승인하라\"며 1인 시위를 벌였다. 비응항에서 뱃길로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비안도에는 현재 199가구 465명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