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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난 비안도 주민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2-27 11:17: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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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비안도∼가력도간 뱃길이 사라져 비안도 주민들의 불편이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상법(65) 비안도 이장이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농림수산식품부는 가력도 선착장 점사용을 승인하라\"며 1인 시위를 벌였다. 비응항에서 뱃길로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비안도에는 현재 199가구 465명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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