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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은 신기술+성장동력 블루오션 개척지”

‘열린마당 희망투어’를 통해 도민들은 물론 산업현장,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 곳곳의 가려운 곳을 파헤치고 있는 김완주 지사가 고부가가치산업 지대로 성장하고 있는 군산에서는 신기술과 성장동력산업을 연계한 블루오션 개척지로 육성하기 위한 행보를 펼쳤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2-28 17:29: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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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인력․자금, 마케팅 등 3대 핵심요소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혀

 

‘열린마당 희망투어’를 통해 도민들은 물론 산업현장,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 곳곳의 가려운 곳을 파헤치고 있는 김완주 지사가 고부가가치산업 지대로 성장하고 있는 군산에서는 신기술과 성장동력산업을 연계한 블루오션 개척지로 육성하기 위한 행보를 펼쳤다.

김 지사는 28일 첫 걸음으로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를 방문, 연구원을 비롯 센터 운영상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플라즈마기술이 전라북도 성장동력산업인 신재생에너지와 핵심부품 소재개발, 식품생명산업 등과 융복합산업에 적합한 기술로 알고 있다”며 “이들을 연계해 블루오션을 개척할 수 있도록 서로 손잡고 국비 확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군산2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들을 만나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기업에 더 많은 금액의 보조금이 지원되도록 조례를 개정 중에 있다”고 설명하며 “도내 중소기업이 강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R&D를 비롯 인력과 자금, 마케팅 등 3대 핵심요소를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에는 호원대에서 산학 협약기업을 비롯해 교육훈련기관, 대학생들과 산학관 커플링사업을 통한 취업률 향상 방안, 기업 현장의 인력양성 지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각각 집중적인 토론을 펼쳤다.

김 지사는 호원대 이유엽 교수의 산학관 커플링사업 수료자의 도내․외 기업 취업률 향상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관련해 “도민의 세금으로 추진되는 사업의 수료자가 도외기업으로 취업할 경우 도민 정서상 비판의 여지가 있어 보다 좋은 직장에 취업한다는 입장이 서로 배치되고 있어 양측의 장단점을 비교해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이직방지를 위한 기업의 처우개선과 대학, 도의 역할 강화와 관련해서는 “자발적 이직방지를 위한 수단으로 채용협약기업에 일정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약정 개선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교육수료자 취업 현황 DB구축을 통한 정보제공, 미취업자 취업지원을 위한 교수활동비 지원 방안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지역기업 이해를 돕는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확대해달라는 대학생들의 건의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저학년과 고학년의 탐방으로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소규모 인원을 수시 모집해 기업을 탐방하는 방식을 바꿨다”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저녁에도 대두식품에 들러 산학관 커플링사업에 참여하면서 도내 대학생들을 취업시킨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3교대 야간 근로자들을 만나 일일이 격려했다.

이날 김 지사는 군산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동부권 노인종합복지관 신축과 보훈회관 신축에 필요한 사업비 일부를 도비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나운주공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 전통시장 이용 증대 등 활성화를 위해 현대화시설 지원을 시와 협의해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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