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실련(공동대표 곽병선, 김철호, 종걸, 장화영, 현화영)은 지난달 28일 제19차 회원 정기총회 및 제9대 신임 정책위원장 황성원 교수(군산대)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13년 군산경실련 창립20주년을 앞두고 군산지역 시민사회단체의 새로운 위상과 경실련 본질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대 변화를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군산경실련은 이날 부 집행위원장 제도를 신설해 유경재 변호사를 집행위원을 선임했으며, 신입 집행위원으로 김광수(군산지관), 김동희(금강자동차 학원), 김영현(회계사), 김창문(중앙장례식장), 김태용(아리울 교육평가위원), 서지만(1001 안경점 대표), 심영배(영광공업사 대표), 신영자(아미산업대표), 이성균(군산대 교수), 우석희(평화택시 대표), 조성수(군산도시가스 본부장), 조성원(변호사)씨 등을 새로 위촉됐다.
이밖에 신임 정책위원에 백옥미 교수(군산대), 박재필 교수(군산대)를 위촉했으며, 신입의정지기단원 박영서(여성위원장), 박정아(여성위원), 신영(여성위원), 심규순(여성위원), 전태용(전 교장), 이태우(시민)씨 등이 새로 위촉 받았다.
한편 군산경실련은 이번 총회에서 군산시 공공 사회개발사업 감시단을 출범해 군산시의 공공개발 사업에 대한 집중적인 감시활동을 전개해 공공개발에 대한 적합성과 적정예산계획 및 집행에 대한 투명한 관리의식을 높여 지방자치단체의 건전성을 뿌리내리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