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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호 실종자 수색 \'진전 없어\'

201현승호 화재로 인해 실종된 선원 양모(52)씨를 찾기 위한 해경의 수색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11 10:13: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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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현승호 화재로 인해 실종된 선원 양모(52)씨를 찾기 위한 해경의 수색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해경은 현재 201현승호 화재사고 조사에 수사력을 집중하는 한편 실종 선원 양씨에 대한 수색에 총력을 기울있다고 밝혔다.



사고 해역에는 3000톤급 경비함과 어업지도선 등 함선 9척 그리고 항공기 1대를 동원, 수색 범위를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날까지 서해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여서 수색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날 군산 앞바다의 기상상태가 좋아짐에 따라 수색 범위를 사고 지점 중심으로 20㎞에서 30㎞로 확대했다.



이와함께 군산해경은 유일한 생존자인 기관장 이모(50)씨가 호전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과실 여부 등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군산 앞바다에서 어선 화재로 목숨을 잃은 선원 9명에 대한 장례절차가 11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선주와 유족대표단이 최근 보상 문제에 합의한 것. 사고자들에 대한 보상은 선주가 들어 놓은 수협공제보험에서 맡아 진행키로 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략 1억 4000만원선에서 보상이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11일 오후 1시와 3시에 선원 등 7명은 군산에서 장례절차를 마치고 선장과 또 다른 선원 1명은 고향으로 옮겨 장례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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