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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천 2016년까지 새 단장

군산 미제천이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단계 통합 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에 선정돼 새만금 수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11 16:01:2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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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미제천이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단계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에 선정돼 새만금 수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제천은 은파유원지 내 미제저수지에서 만경강으로 흐르는 새만금 유역의 만경강 지류 하천으로 인구 밀집지역에서 배출되는 생활하수와 중․하류 지역의 마을에서 나오는 축산분뇨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와 관련해 11일 전북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80억원을 지원받게 됨에 따라 2016년까지 지방비까지 총 285억원을 들여 하천 정비와 하수처리시설 등을 보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제천 준설과 함께 인근 마을에 하수 처리시설 3곳, 초기 우수처리시설 1곳을 각각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은 환경부에서 선정한 중소규모의 하천에 사업비를 집중 투자, 생태하천 복원 공사, 하수도, 가축분뇨처리 시설 보강 등을 해 단기간에 수질을 개선하는 것으로 도는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새만금 수질이 많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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