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은 11일 노상에 세워둔 차량에서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2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9일 산북동 소재 해태화학 앞 노상에서 시동이 걸린 채로 주차된 강모(57)씨 승용차을 훔치는 등 차량절도 8건, 차량털이 7건을 통해 5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군산경찰은 11일 노상에 세워둔 차량에서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2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9일 산북동 소재 해태화학 앞 노상에서 시동이 걸린 채로 주차된 강모(57)씨 승용차을 훔치는 등 차량절도 8건, 차량털이 7건을 통해 5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